내가 공부하는편이라 애들을 1학년때 좀 잡았는데 점점 반성하게되고 3학년때 반장되었을때는 수업시간에 떠들면 조용히하자 밖에 안했었음+맨날 쌤 안오시면 하던공부 때려치우고 교무실가고, 기계 내가 고치고, 물건 내가 옮기고, 행사때마다 인솔하고 등 반장으로서 할 건 다했는데 반면 부반장은 조용히 1도 안시키고 일안하고 지도 떠들고그랬었고.. 근데 애들이 쌤이랑 개인상담했는데 반장이 너무 심하게 잡는다고 그랬나봐 쌤 하는 말"넌 그냥 너 공부만 해" 애들한테도 많이 많이 속상했고 쌤까지 이래서 진짜 엄청나게 울었음 너무너무 힘들었다.. 난 진심 아직까지 이해도 안가고, 애들을 위해서 그랬는데 나한테 돌아온건 그런 취급이어서 진짜 그 이후론 애들 꼴도 보기 싫었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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