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한 내 가정상황 다 알면서 자꾸 어디가자 뭐하자 뭐사자 그러는 건 뭐지....? 나도 돈 없다고 말하는거 구차하게 느껴져서 자꾸 말하기 싫은데 내 가정상황 다 알고 지갑사정 알고 상황 다 알면서 자꾸 그러는 건 무슨 심보인지 모르겠다
| 이 글은 8년 전 (2018/1/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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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내 가정상황 다 알면서 자꾸 어디가자 뭐하자 뭐사자 그러는 건 뭐지....? 나도 돈 없다고 말하는거 구차하게 느껴져서 자꾸 말하기 싫은데 내 가정상황 다 알고 지갑사정 알고 상황 다 알면서 자꾸 그러는 건 무슨 심보인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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