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가 설명) 내가 사는 곳은 대한민국에서 2번째로 큰 섬이고 경상남도 맨 아래에 위치한 지역이며 눈이 안오고 주로 안개가 많이 껴서 항상 산에 위치한 학교가 있을 경우 추위를 많이 느끼고 앞이 안 보일정도로 눈 앞이 컴컴하다는 걸 느낄수가 있다. (서울에 첨 올라와 대략 1년정도 생활해본 소감) - 매연과 미세먼지... 너무 장난 아니게 심하다 기숙사 들어가서 코를 풀었는데 휴지에 검은게..하하.. 그거보고 놀랬고 환기를 못 시켜서...진짜...맨날 환기 시켜놓고 사는 사람인데 ....못해서 아쉽다... - 시내에 가야지 있었던 로드샵과 다이소 영화관 백화점들이 어딜 가든 근처에 다 있다 진짜 너무 짱 좋았어 진짜 그레잇하다 진짜 ㅇㅇ - 콘서트이며 뮤지컬이랑 페스티벌 기타등 여러가지 문화체험(?)을 할수있어서 좋았고 핫한 클럽이나 음식점을 손쉽게 갈수있어서 좋았다 지방살때 공방당첨되거나 팬미팅 콘서트 같은데 갈려면 차대절 혹은 그냥 대중교통 타고 4~5시간 정도 가야됐는데 그럴 필요가 없어서 너무 좋았고 콘서트 끝나면 바로 기숙사로 갈수있으니까 그점에 대해서 좋았다 - 서울에만 맛집이 많아서 가고 싶어도 못갔는데 서울에 살다 보니까 돈만 있으면 어디든 갈수있어서 좋았어 - 집값이 비싸다... 비싸기 때문에 돈이 없는 저는..기숙사를 쓰지...ㅠ 기사에서 대한민국에서 집값이 제일 비싼 top10 지역 기사를 봤었는데 내가 사는 지역도 만만치 않게 비싼데 서울이 더 비싸서 놀랬어..... 그외 여러가지 있는데 하나뷰터 열까지 세세하게 적을려면...못해도 3일이라는 시간이 소요 될것 같아서..못 적겠어..

인스티즈앱
(주의) 현재 난리 난 테무 화장품 실명..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