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가 두명있는데 그 중 큰언니가 올해 32살이거든 그래서 만나고 있는 남자랑 결혼한다구했는데 언니는 현남친이랑 2년넘게 사귀었는데 언니성격이나 우리집자체가 남친을 사겨도 보여주거나 소개해주는 성격이아닌데 이제 결혼한다해서 작년 11월소개해줬거든 결혼 목적으로 만나고있다고 근데 작은언니가 결혼을 내년(2019)에 하라는거야 근데 큰언니나 그 오빠는 올해할려고하고있는데 지금 작은언니가 계속 내년에 하라고하고 자기는 언니남자친구한테 정안간다고하고1년은 두고봐야?된다식으로 말하는데 나는 이해가 안가거든..결혼은 본인들이 알아서 하는거고 며칠보지도 못한 사람이랑 한다는것도아닌데 계속 그거에 화내는데..내가 이해못하는거니?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