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나 어릴적에는 일 안 해서 집에서 귀걸이나 목걸이 팔찌 만들고 친구분들한테 나눠주거나 간간히 돈도 약간 벌기도했었어 근데 이젠 일도 나가고 친구분들도 다 이사가셔서 취미생활 아예 안 하시거든 만들어서 줄 사람도 없고 인터넷으로 파는 법도 몰라서 그냥 접었대 그래서 내가 도와줄려고 하는데 오지랖일까ㅠㅠㅠㅠ 엄마가 가게에서 일하는데 손님 없을땐 그냥 노래듣고있거나 그냥 멍때리고 있거든 그래서 이 시간에 간간히 귀걸이 같은거 만들면 어떨까 해서.. 심심하니까ㅠㅠㅠㅠㅠㅠㅠ 너무 내 생각만 한걸까ㅠㅠㅠ 재료도 아직 남아있고 만들었던 것도 남아있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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