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독 내가 효과를 잘 받는 건지 몰라도 너무 좋아
이제 드디어 자는지 모를 정도로 자주 깨지도 않고
식은땀이 이불이 다 젖도록 흘리지도 않으면서
자다가 급작스러운 오한을 느끼며 덜덜 깨다가 다시 잠들지도 않아
너무 행복해
이제 드디어 자는지 모를 정도로 자주 깨지도 않고
식은땀이 이불이 다 젖도록 흘리지도 않으면서
자다가 급작스러운 오한을 느끼며 덜덜 깨다가 다시 잠들지도 않아
너무 행복해
| 이 글은 8년 전 (2018/1/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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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독 내가 효과를 잘 받는 건지 몰라도 너무 좋아 이제 드디어 자는지 모를 정도로 자주 깨지도 않고 식은땀이 이불이 다 젖도록 흘리지도 않으면서 자다가 급작스러운 오한을 느끼며 덜덜 깨다가 다시 잠들지도 않아 너무 행복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