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집이 오빠한테 신경이 쏠려서 오빠한테 돈 쓸일도 많고 그래서 여태 힘든 거 숨기고 살았거든 방 문 닫고 몰래 울기만 하고... 근데 요즘 내가 5일동안 엄마한테 기분이 안 좋고 우울하다고 얘기하고 다 털어놓고 울었단 말이야 근데 내가 은둔 생활을 해서 그렇대... 진짜 너무 상처 받았는데 이 말 듣고 내일은 밖으로 나가려고 하는데 밖에 나가서 도대체 뭘하면 좋을까... 쇼핑은 해본 적 없어서... 딱히 필요한 것도 없고
| 이 글은 8년 전 (2018/1/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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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이 오빠한테 신경이 쏠려서 오빠한테 돈 쓸일도 많고 그래서 여태 힘든 거 숨기고 살았거든 방 문 닫고 몰래 울기만 하고... 근데 요즘 내가 5일동안 엄마한테 기분이 안 좋고 우울하다고 얘기하고 다 털어놓고 울었단 말이야 근데 내가 은둔 생활을 해서 그렇대... 진짜 너무 상처 받았는데 이 말 듣고 내일은 밖으로 나가려고 하는데 밖에 나가서 도대체 뭘하면 좋을까... 쇼핑은 해본 적 없어서... 딱히 필요한 것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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