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며칠전에 엄마가 화장실에 휴지없다고 달라해서 줬거든? 근데 오늘 나 화장실갔는데 없길래 거실에 있는 엄마한테 휴지좀 하니까 쌍욕하고 막 아무거나 주워서 닦으란 거야 ㅋㅋㅋㅋㅋ 그래서 겨우겨우 물로 씻고 해서 나왓는데 내가 이상황에서 진짜 빡쳤는데 그다음 사람을 배려해서 갖다 끼워넣는것도 화나는데 나 방에 들어가니까 동생이랑 나 깐다 지가 휴지없이 불편했으면 새로 끼워넣고 와야지 하면서 12살ㄹ한테 내욕하고있음 말이되냐 ㄹㅇ 비상식적인 가정에서 매일매일 자살만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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