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삼이고 학교 보충때문에 다시 기숙사 들어가야되서 책 다시 다 옮기는데 엄마가 유자차 가져가래서 들 손이 없다고 안가져간다했는데 엄마가 그냥 가져왔어 그래서 내가 들 손 없으니까 엄마가 기숙사 위에까지 가져다달라고 했는데 엄마 약속있다고 엄마가 그냥 가방에 넣어버렸어 난 잘 잠궈져있는 줄 알고 그냥 가방매고 캐리어 끌고 올라와서 기숙사에서 짐 풀려고 가방을 열였는데 유자가 다 샜어 일년동안 써야 할 책에 다 스며들고 그냥 가방도 다 젖었어 아 어떡해 진짜 사설인강 책이여서 다 비싸고 다시 사지도 못하는데 진짜 우울해죽겠다 엄말 탓 할수도 없고.. 울면서 40분째 닦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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