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항암치료 하다가 돌아가셨는데 집에 있을 때도 엄마 기운 없어서 설거지 하다가 막 쓰러질 뻔한 거 아빠가 몇 번 잡아주고 그랬는데 내가 한대도 엄마가 괜찮다고 엄마 괜찮다고 막 그래서 나도 되게 속상했단 말이야 근데 나 오늘 진짜 갑자기 빈혈 심하게 와서 아까 씽크대 앞에서 나도 갑자기 픽 정신 잃어서 아빠가 잡아줘따.... 울 아부디 잠 안 오시겠구만 힝
| 이 글은 8년 전 (2018/1/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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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항암치료 하다가 돌아가셨는데 집에 있을 때도 엄마 기운 없어서 설거지 하다가 막 쓰러질 뻔한 거 아빠가 몇 번 잡아주고 그랬는데 내가 한대도 엄마가 괜찮다고 엄마 괜찮다고 막 그래서 나도 되게 속상했단 말이야 근데 나 오늘 진짜 갑자기 빈혈 심하게 와서 아까 씽크대 앞에서 나도 갑자기 픽 정신 잃어서 아빠가 잡아줘따.... 울 아부디 잠 안 오시겠구만 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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