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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5209
이 글은 8년 전 (2018/1/08) 게시물이에요

게시된 카테고리 고민(성고민X)

칼같이 아리고 쓰라린거 말고.. 때리는것도 많이해서 별로야 

아니면 제발 상담소라도 하나만 추천해줘 제발.. 

 

댓글 달린거 다 보고있어 익들아 답글 못달아줘서 미안해. 위로해주려는 마음 너무 고마워 그런데 나는 지금 생각이 비틀어져서 어떤말도 다 비관적으로 들리는 것 같아 미안해..진심으로 날 위로해주고싶다면 상담소나 병원을 추천해줘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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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칼 안아파 자국은 가위가 제일 얕게남아 칼은 패이면 안없어져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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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맨날 때리기만하다가 얼마전에 칼로 한번 해봤는데 처음이라그런지 별로야.. 가위도 생각해볼게 고마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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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칼은 후회할걸 3년째 안없어져 숨길방법 없다 가위는 길고양이가 할켰다고하면됨 근데
고마워하진마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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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는 손톱으로 손목 같은 자리 계속 긁어봤어 생각보다 안 아프지만 흉이 잘 지더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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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다 흉이지는구나.. 그것도 생각해볼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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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입술 각질뜯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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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첨부 사진손톱으로 그냥 팔뚝 긁음 일케 됨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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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많이 힘들어서 참기 힘들어서 상처를 내는걸로 해결하려 했구나... 하지만 그건 좋은 방법이 아닌것 같아 내가 감히 너의 고통을 모두 이해할 수는 없지만 지역 상담소나 서로 고민들어주는 어플을 이용해보는건 어때?? 우리는 스스로를 어루만주어줄 시간도 불충분한데 스스로를 더 아프게 하지 말아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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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스스로를 해하면서 스트레스를 풀려고 하지 않아도 돼 그것 말고도 풀 수 있는 방법은 많아 소중한 너야 너를 너무 아프게 하지 마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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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뺨 때리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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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거 엄청했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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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그랬을 것 같았다... 도구 같은 건 쓰지 않길 바라
그리고 상담소 말고 미술치료는 어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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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열심히 사는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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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알바하루에 12시간하고 일끝나고 열심히 자고 밥먹고 또 알바가고 난 이제 내가 나한테 줄 수 있는 고문이라생각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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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익인12
나도 열심히 사는 거 정말 열심히 살아봐 그게 정말 힘든 거니까 그러다 보면 정말 살고 싶어지더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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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쓰니야 상담같은거 케바케지만 나 아시는분도 상담다니시는데 만족하셔 꾸준히 다녀야돼 대신.. 상담하루 다녀온걸로 갑자기 바뀌진 않아 하지만 계속 다니다 보면 문득 달라져있는걸 느낄꺼야ㅜㅜ 아픈일 하지말고 고민이나 슬픈일있으면 인티에 얘기하거나 답댓으로 말해줘 내가 항상들어줄께 아프지마 쓰니야ㅜㅜ힘든일 있어?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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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모르겠어.. 일상이 지치고 힘들어 이상태면 이번년도안에 내가 사라질수도 있을것같아.. 머릿속에 그런것뿐이거든.. 위로 안해줘도돼 그냥 세상에 이런사람이 있다는것만 알아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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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ㅜㅜㅜㅜ그럴때 있지 쓰니잘못아닌거 알구있지ㅜㅜ! 여행을떠나보거나 뭔가 새로운 걸 해보는건 어때?? 쓰니는 뭐 좋아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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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내가 진짜로 안아줄수는 없지만 우리가 인터넷으로 글과 댓글로 만났지만 그냥 말없이 진심으로 꼭 안아주고 싶어. 나도 자해한적이 있어서 자해 하지말라는 말 들으면 어떤 기분인지. 자해를 할때 무슨 심정인지 어떤 기분인지 나도 알기 때문에 무작정 치료 받아봐,하지마 라는 말 하고 싶지도 않아. 그리고 그런 심정을 아는 나조차도 어떤 위로를 해줘야할지도 모르기때문에 그저 힘내라는 말을 함부로 할수도 없을것같아. 그래서 그냥 꼭 안아주고 싶어. 그럼 복잡한 마음이 포옹으로 전해질수도 있을것 같아서.. 쓰니가 무엇때문에 힘들었지 지쳤는지 나는 모르지만 힘들고 지친다는 것은 너무 고통스럽다는것만은 알아서 쓰니가 행복했으면 해. 행복해지기를 바랄게 이 글을 쓴 쓰니가 더 아프지 않도록 바랄게. 쓰니가 아파하는 걸 스스로 탓하지도 않았으면 좋겠어. 글재주가 서툴러서 위로가 됐을지는 모르겠다 미안해... 우리 같이 힘내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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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피어싱 뚫기 문신하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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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타투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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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난 흉터 남기는게 좋아서 칼 많이 썼는데 눈썹칼이 상처낼때는 안아픈데 엄청 깊게 패이고 칼은 넘 쓰라려... 면도기는 얕게 여러개 생겨서 아프진 않은데 피보고 싶을때 면도기 쓰고
상담소 같은경우는 사람들이 전부 케바케라 여러곳 돌면서 나랑 맞는 곳 찾아야 치유가 되더라....나 상담소만 대여섯군데 돈거 같아 마지막에 좋은 선생님 만나서 조금 맘 편해졌었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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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난 타투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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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난 칼이랑 피어싱 뺨때리고 수건으로 목졸리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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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자해 하지마 나 진짜 후회하규잇어..
난 정확힌 자살기도인데
팔에 아짓도 그때 꿰맨 흉터 있음
하지마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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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뭐때문에 자해할려고 하는지 물어봐도 될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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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스트레스받을때 귀 엄청 아픈 부위 뚫면 풀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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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소중한 쓰니야 제발 나에게 털어놔주면 안될까
그리고 내가 상담소 좋은 곳 알아 제발...
일단 가보고 생각하자 너 자신을 아프게 하지마
안그래도 아픈데 왜 더 아프게 하려고 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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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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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그럼 그냥 넘기면 되지 왜 굳이~ 들어와서 글 읽고 댓 다는거야? 자글방하지마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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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222 쓰니는 이 글을 올려서 위로받을 수 있고 스트레스 풀릴 수도 있어
너익만 생각하지 말아주었음 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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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난 나한테 실망했을 때 스트레스를 엄청 받는데 너무 화나니까 난폭해지더라 그래서 손등을 꽉 물기도 하고 가슴을 세게 치기도 했어 아프기만 아프더라 다른 방법을 찾다가 그림을 그렸어 내가 그나마 그림 그리는 걸 좋아하거든 화날 때 스트레스 받을 때 그렇게 그림을 끄적끄적 그렸어 그림에 집중하니까 화도 빨리 풀리더라 나쁜 감정을 그림으로 푼 거야 쓰니도 자신을 해하는 방법보단 다른 것으로 풀었으면 좋겠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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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나는 털뽑았음.....어.....도움이 안되서 미안...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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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뭐 좋아하는 거 없어 쓰니야????나는 모방해서 그리는 거랑 피아노 치는 거 엄청 좋아하는데 집중하면 시간 가는 줄 모르드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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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아니면 이런 쪽으로의 치료! 음악치료 미술치료 ... 내가 아는 상담소는 없디만 ㅠㅠ 음악 미술 좋아하면 분명 재미있을거야 ㅎㅎ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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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칼이나 손톱 때리는거 해봤는데 다행이 자국은 손목 접히는 그냥 주름처럼 났어 지금 어떤 감정으로 하는지
알것같아 내가 그랬으니까 그런데 쓰니가 그렇게 자해해봤자 바뀌는거 없어 그냥 흉만 남고 자해하면서 에너지 소비하고 하면서 그 순간은 풀리는거같아도 오히려 더 스트레스받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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