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머지는 집에서 놀고 먹고 어릴때부터 나랑 언니 이유없이 때리고 쌍욕하고 집에만있으니까 매일 심리적으로 불안했고 지금도 나랑 언니가 컸다는 거 빼곤 뭐 기억도 그대로고 저것도 그대로니까 ㅋㅋ 근데 돈걱정은 갈수록 느는데 저건 트라우마만 남겼지 도대체 뭘 하는건지 어떻게 살아있으면서 저럴 수 있을까싶어 그래놓고 기독교랍시고 별 종교적인건 ... 아 진짜 얘기하자면 끝이없어서 여기까지 하는데 진짜 나도 더이상 얼마 못살것같고 그냥 인생이 왜이렇게 기구한지 모르겠다 욕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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