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한 곳에서 반년 넘게 알바하는 중인데 괜히 밉보이는 손님한테 짜증냄... 아..... 근데 반대로 나 좋아하는 손님들은 엄청 귀여워 해주시는데ㅠㅠㅠ 성격 고치고 싶은데 쉽게 안고쳐진다..ㅠ 나 사장님한테도 말 안통하면 따박따박 말해ㅠㅠㅠㅠㅠ 두 세번 말해도 자기 하고 싶은 말?만 하면 '~한다고요'이런식으로 말하구,,,, 너무 힘들다..
| 이 글은 8년 전 (2018/1/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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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한 곳에서 반년 넘게 알바하는 중인데 괜히 밉보이는 손님한테 짜증냄... 아..... 근데 반대로 나 좋아하는 손님들은 엄청 귀여워 해주시는데ㅠㅠㅠ 성격 고치고 싶은데 쉽게 안고쳐진다..ㅠ 나 사장님한테도 말 안통하면 따박따박 말해ㅠㅠㅠㅠㅠ 두 세번 말해도 자기 하고 싶은 말?만 하면 '~한다고요'이런식으로 말하구,,,, 너무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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