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약속이랑 알바가 빡빡하게 있는편이라 일이주전에 약속잡고 취소해야 그날 알바를가던 말던 하거든..? 내가 바쁘게 사는걸 좋아해서 일주일에 7일을 약속이나 알바로 사는데 어제 밤부터 이상한거야 뭐 자기 돈 이만원밖에 없다. 돈 빌려간다 이러면서 갑자기 나보고 돈빌려달라하고 아 근데 여기서부터 기분이 나쁜거야. 나도 이주전부터 약속이여서 돈 나눠서 쓰고 오늘 놀꺼 모아놓고했는데 얘는 애들이랑 술마시러 다닌다고 돈이 없는거 어제도 술마시고 이틀전에도 술마시고 근데 갑자기 아침8시 내일 보면 안되냐고 카톡 와있더라.. 진짜 내 하루 이따구로 허비할 생각하니깐 짜증나 내일도 약속있어서 걍 내일 약속있다고는 했는데 으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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