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예전에 같이 살 때 청소하는 거보고도 뭐라하고 우리 엄마가 지네 자식들한테 얼마나 잘해줬는데 그것도 모르고 계모니 뭐니 온갖 욕은 다 해놓고 거기다가 우리한테 제대로 해준것도 없으면서 아빠 대접 받고싶니 뭐니.. ㅋㅋ 그러다가 결국 못 참겠어서 이혼했는데 따로 살아도 엄마 이렇게 괴롭히냐... 우리 엄마 가게 오늘 쉬는 날인데 지가 밥먹고 싶다고 굳이 나오게 시킴 ㅋㅋㅋㅋㅋ 맨날 일하다가 이제 쉬는 날 생겼는데... 아 진짜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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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8/1/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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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예전에 같이 살 때 청소하는 거보고도 뭐라하고 우리 엄마가 지네 자식들한테 얼마나 잘해줬는데 그것도 모르고 계모니 뭐니 온갖 욕은 다 해놓고 거기다가 우리한테 제대로 해준것도 없으면서 아빠 대접 받고싶니 뭐니.. ㅋㅋ 그러다가 결국 못 참겠어서 이혼했는데 따로 살아도 엄마 이렇게 괴롭히냐... 우리 엄마 가게 오늘 쉬는 날인데 지가 밥먹고 싶다고 굳이 나오게 시킴 ㅋㅋㅋㅋㅋ 맨날 일하다가 이제 쉬는 날 생겼는데... 아 진짜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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