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아빠 우리 아빠 진짜 멋있는 사람이야 둘이 이혼하신지 꽤 됐고 우리 다 아빠 밑에서 자랐는데 20살 남동생이랑 우리가 이렇게 바르게 자랄 수 있던 건 다 아빠 덕분이라고 아빠한테 진짜 잘하자고 서로 말할정도... 24살 딸한테 항상 우리 공주님, 동생한테 우리 왕자님하면서 만날 사랑한다 해주시고 원하는 거 해주시려고 하시고 우리때문에 술,담배 다 끊고 진짜 고맙고 멋있고... 그에 비해 엄마는.. 모르겠어 엄마한테 나라는 존재는 감정의 쓰레기통인것 같은..... 극과 극이네 익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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