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엄마렌즈 빼고 봐도 좀 많이 예쁘긴해 이제 6살이라 머리도 기르고 이쁜 옷 입으면 길거리에서 예쁘다는 말은 항상 듣는 듯... 좀 일본 여자아이 같다는 말 많이 들어 근데 여기서 고민이 나는 원래 그쪽 모델이나 연예계쪽은 관심안두고 애한테 권유할 생각이 딱히 없었는데 주위에서 아역시켜라 모델시켜라 소리를 하도 들어서 나쁘지 않은건가 하고 생각하고 일단 보류해뒀음 이뻐도 끼없음 그런거 못하니까 ㅇㅇ 근데 6살되니 슬슬 그런게 판별이 되는데 내가 보기엔 꽤 끼가 있어보여 사진찍는거나 옷? 악세사리 등 꾸미는 거에 무지 관심 보이고 특히 춤.. 춤에 엄청 관심 많아 춤 배울수있는 학원 보내줄까 한번 얘기했는데 계속 가고싶다 언제해줄거야 얘기함 그래서 일단 방송댄스 같은 거 취미로 시켜보구 잘하고 끼도 있어 보이면 그쪽으로 밀어줘보려고 하는데 익들 생각은 어때? 내 주위는 무한 긍정이라 나도 좀 그 쪽으로 쏠리고 있긴한데 좀 더 객관적인 시선이 피료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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