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느끼는거 쓸거야! 장점이자 단점인게 있을듯.. 본인에 맞게 읽으면 될것 같아!! 1. 교수님들이 학생에게 관심이 많다 클래스 수업때도 맞춤식으로 교육이 가능하고(부분적으로), 노력이 성적에 반영이 된다. 예를 들어서 원래 50을 하던 친구와 원래 60을 하던 친구가 있을때, 50을 하던 친구가 미친듯이 노력해서 60의 결과를 얻은것과 원래 있던 60을 결과로 얻은 것에 대한 것이 성적에 반영됨. 교수님들이 느끼심. 2. 비밀이라는게 없다. A가 어제 B와 함께 놀러갔다~ 이거 일주일만 지나면 다 퍼짐. 아무것도 아닌것도 빨리 퍼지는데 문제가 생기면? 바로 쭉 퍼짐. 그래서 문제있는 사람이랑은 안친해 질 수 있음. 대신 내 소문도 빠름. 3. 웬만하면 아싸는 없다. 다 같이 친해서 선후배가 무색함 호칭만 선배고 다같이 놀리고 놀고 다 함. 4. 누구 빠지면 바로 티가 난다. 모두 다 같이 참여해야하는데 누가 빠졌다. 하면 바로 티남. 야 A어디갔어? 하면서 바로 티가 남. 인원파악할때 아주 좋음. 아 참고로 이 좁은 바닥에서도 사귀고 헤어지고 다 한다..^^ 그건 소문이 안난다고 생각하지만 그들만 모를 뿐 뒷세계(술자리.. 단둘이 있는 자리.. 등등)에선 다 얘기 나와서 여기저기로 퍼져나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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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도에서 엘리베이터를 타고 놀랐던 점.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