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나이가 들고 생각을 할 줄 알게 되면서 그런건지 모르겠는데.. 가족한테 정이 떨어져... 피를 나누고 살을 나눈 가족이지만 안맞는다고 느껴 그런데 갑자기 이런 감정을 느끼다보니 내 자신이 이상하다는 생각이 드네.. 나를 낳아주신 부모님께 정이 떨어졌다는 표현을 쓰는 것도 형제자매끼리 정말 인간취급 못받는다는 생각을 하는 것도 정말 힘들다.. 내 성격의 문제같아 요즘은
| 이 글은 8년 전 (2018/1/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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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나이가 들고 생각을 할 줄 알게 되면서 그런건지 모르겠는데.. 가족한테 정이 떨어져... 피를 나누고 살을 나눈 가족이지만 안맞는다고 느껴 그런데 갑자기 이런 감정을 느끼다보니 내 자신이 이상하다는 생각이 드네.. 나를 낳아주신 부모님께 정이 떨어졌다는 표현을 쓰는 것도 형제자매끼리 정말 인간취급 못받는다는 생각을 하는 것도 정말 힘들다.. 내 성격의 문제같아 요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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