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이런거에 너무 집착하는 것 같고 그렇긴 한데 작년 11월달이 내 생일이였ㄴ느데 나는 얘 생일때 생일도 딱 맞춰서 챙겨주고 그랬단말야....얘가 심지어 갖고싶은거 물어봐서 대답까지 해줬는데 사준다고 알겠다고 해놓고 아직까지 안사줌...... 맨날 돈 없ㅇ다고 해서 봐줬는데 돈이 생기니까 갈 시간이 없대ㅠㅠㅠㅠ그래서 내가 그럼 마음만 받을테니까 내가 사겠다고 했거든??? (나한테 필요한 물건이라서 최대한 빨리 생겼으면 좋겠거든ㅠㅠㅠㅠ그렇다고 내가 사자니 얘랑 겹치거나 아니면 다른 거 사달라고 하기에는 너무 애매하구 딱히 필요한것도 없고 그래서 캔슬 안했거든 그냥....) 근데 내가 내일 받을 수 있냐니까 자기가 내일 스케줄이 애매해서 좀 뜸들이는 건지 뭔지 답장도 안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내가 너무 집착하고 그러는거야???? 나도 내일 아니면 이제 진짜 안되는데ㅠㅠㅠㅠ(모레 중요한 약속이 있어서 그거 들고 가고 싶었거든ㅠㅠㅠㅠ) 얘가 용돈도 잘 안받아서 일부러 부담 안되는 선에서 부탁했거든... 심지어 만원정도 밖에 안하는 거 부탁했는데 이거 내가 너무한거야???? 학원있다고 하는데 학원도 2시까지고 자기가 조금만 더 일찍 일어나면 되는건데.....나도 직접적으로 말하기는 너무 그래서 계속 돌려말하는데 답장도 아예없고ㅠㅠㅠㅠ 솔직히 3달이고 년도도 지났는데 진짜 너무하다고 생각되고 답답해서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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