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로 친한편도 아니고 말을 섞는 편도 아니라서 사이는 좋다고 할 수 없는 사이야 이제 중2고 엄마가 피씨방 가는거 싫어하셔서 우리 집에서 제일 자주 쓰는 컴퓨터(뭐라고 하지 ,, 데스크탑?)을 게임하기 편하게 다 세팅을 해주셨어 그래서 게임할때마다 거실에서 하는데 너무 시끄러워 소리는 계속 지르고 엄마 계시는데 욕도 계속하고 내가 조용히 좀 하라고 소리지르면 듣는척도 안하고 오히려 나한테 욕을 해 엄마가 화를 내도 결국엔 들어주시는 편이라 엄마 말은 듣지도 않아 어떡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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