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 본인 보는 앞에서 남매 혼내거나 깎아내린 적 혹은 남매 보는 앞에서 본인을 깎아내린 적. 저번에 이런 내용의 글을 봤는데 나도 생각해보니 저런적이 있어서인지 오빠 한심하게 생각하고 그러거든.. 근데 댓글들에 저럼 경험이 있다는 사람들이 많길래 남매 사이 안 좋으면 공통적으로 다 저런 적이 있나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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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8/1/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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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이 본인 보는 앞에서 남매 혼내거나 깎아내린 적 혹은 남매 보는 앞에서 본인을 깎아내린 적. 저번에 이런 내용의 글을 봤는데 나도 생각해보니 저런적이 있어서인지 오빠 한심하게 생각하고 그러거든.. 근데 댓글들에 저럼 경험이 있다는 사람들이 많길래 남매 사이 안 좋으면 공통적으로 다 저런 적이 있나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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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이안와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