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체로 수련회 간다고 납치 당해서 어떻게 살아남았는데 살아남은 친구들 빼고는 눈 앞에서 총으로 살해 당함... 알리바이 세우려는지 우리 고등학교 앞에서 내려주고 다시 잡아가려고 봉고차 끌고 오는데 내가 가방 놓고 엄청나게 뛰어서 집으로 뛰어갔는데 엄빠 있었음 ㅜㅜ 와중에 돈다발이 엄청나게 많아서 당황했지만 침착하게 엄마한테 가방 가지러 가야한다거 함 그래서 가방 가지러 나왔는데 진짜 무섭게 생긴 아저씨가 나랑 엄마 가만히 보다가 우리가 뒷걸음질 치니까 우리 집 비번 엄청 누름 내가 놀라서 용감하게 발차기 하고 집 문두드려서 아빠 부름 아빠가 나와서 욕하고 나서 우리가 또 엘베로 가려고 하니까 또 비밀번호 엄청나게 누름... ㅜㅜ 내가 엄마한테 엄마 돈다발이라도 들고 나와야하는 거 아니야? 하니까 우리 집 비번이 그렇게 긴데 어떻게 뚫고 들어가냐고 하면서 끝남... 두번째 꿈은 내가 배우였는데 ㅇㅅ ㄷㄱㅅ 님이랑 같이 영화 찍은 무슨 비밀의 화원 같은 곳에서 찍었는데 저녁이었는데 엄청 큰 달을 회색 구름들이 감싸고 있었음 레알 너무 멋잌ㅅ어서 대사 치다가 구름 멍하니 보다가 끝난 꿈... 드라마 시나리오가 너무 좋고 드라마 재밌어서 기억에 남음... 그런 드라마 나왔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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