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나는 여익이라서 솔직히 아직도 남자가 여자 때린다고 말만 들어도 솔직히 나는 겁을 먹거든? 진짜로 무서워 어렸을때 맞고자라서 그런가 하여튼 부모님한테 크게 혼날때의 느낌 비슷하게 겁먹는 느낌이 들거든? 근데 남사친이랑 얘기하다 걔가 왜 때리면 한쪽만 잘못한건지 모르겠다면서 맞는덴 다 이유가 있는건데... 그러더라고 근데 나익은 아직 고정관념?같은건가 남자가 여자 때린다 하면 막 남자애들끼리 주먹다짐하면서 치고박고 싸우는걸 그대로 여자애랑 하는거같이 상상돼서 진짜 무섭고 겁나....아닌가 원래 저뜻으로 말하는게 맞는거야? 사실 그거도 몰라서... 나도 나름 사회에 맞춰서 깨어가고있는줄 알았는데 한참 부족한가봐...ㅠㅠ 하여튼 그래서 누가 설명좀 친절하게 해주면 안될까 부탁하려구... 어떤 분위기로 이해해야하지 아직 남자한테 맞아본적이 없어서 잘 모르겠어 주변에도 못봐서 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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