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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6
이 글은 8년 전 (2018/1/10) 게시물이에요
어떤 가정에서 자라면 그런 생각을 가질 수 있는 걸까? 나는 아주 어릴 때부터 아빠 같은 사람 만날까봐 무서워서 결혼하기 싫다는 생각만 주구장창 해와서, 그런 사람들 보면 너무 부럽고 신기하고 그러네.. 오늘도 다시 한 번 느끼고 현타와서 글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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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도.. 아빠가 가정적이고 자상하다는 느낌을 받아보고 싶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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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ㅠ 덤으로 아빠랑 친하고 아빠한테 막 애교부리고 하는 사람들도 참 부럽더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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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ㅠㅠㅠㅠㅠㅠ울아빠는 좀 친하게 지내려고 장난치면 핵정색하는데... 진짜 부러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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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우리 아빠도.. 진짜 무뚝뚝해.. 그리고 그런 걸 다 떠나서 그 사람이 인생 살아오면서 고착화 된 인격이나 가치관이 나랑 너무 안 맞아서 같은 집안에서 사는 게 너무 힘들고 매일 부딪혀서 지친다 ㅜ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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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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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정말 부럽다. 익인이는 어릴 때부터 그런 가정에서 자라와서 당연하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그거 진심으로 큰 행복인 거 같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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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나두....아빠 자체는 좋은데 아빠랑 추억도 별로없구....섭섭한게 많아....ㅜ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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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는 아빠가 너무 싫어. 가족만 아니면 진짜 연 끊었을 거 같아. 하루빨리 취업해서 독립하고 싶은 마음 뿐이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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