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아빠가 많이 아파서 집에만 있구
엄마가 정말 많이 고생하는데
나도 이제 졸업해서 취직할때야..
아까 저녁먹구 나랑 엄마랑 바닥에 나란히 누워서 티비보고있었거든
엄마가 내앞에 있구....
근데 갑자기 내 손을 끌어가서 만지작거리더니
아이구 우리딸래미는 고생 안해야 할텐데 엄마처럼 손 못생겨지면 안되는데
이런말 하는데 너무 슬펐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힝힝히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이 글은 8년 전 (2018/1/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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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빠가 많이 아파서 집에만 있구 엄마가 정말 많이 고생하는데 나도 이제 졸업해서 취직할때야.. 아까 저녁먹구 나랑 엄마랑 바닥에 나란히 누워서 티비보고있었거든 엄마가 내앞에 있구.... 근데 갑자기 내 손을 끌어가서 만지작거리더니 아이구 우리딸래미는 고생 안해야 할텐데 엄마처럼 손 못생겨지면 안되는데 이런말 하는데 너무 슬펐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힝힝히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