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원래 남한테 막 신경쓰고 챙겨주고 그런게 좀 부족하거든 아예 신경을 안쓴다기보다 속으론 다 신경쓰는데 그걸 겉으로 표현을 잘 못해..생각에서만 그쳐..ㅋㅋㅋ성격상 좀 츤츤거리는게 심해서 더 그렇구ㅠㅠ 근데 이 친구는 남들을 되게 잘 챙겨줘..그래서 나도 받기만 할 수 없으니까 내 기준에서?는 나름 잘 챙겨준다고 챙겨주는데 친구 입장에선 서운한가봐 자기도 뭐 좋아서하는거지 보상바라고 챙겨주는거 아니라곤 하는데 사람맘이 어떻게 그렇겠어.. 그래서 내가 친구한테 내가 원래 저런성격이고 이런쪽엔 좀 부족하다고 미안하다고 한번 다 얘기를 하고 친구도 이해한다고 했었거든? 근데 며칠 좀 괜찮나 싶더니 요즘 또 다시 서운한가봄..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도 않는데 자기혼자 내가 자길 친한친구로 생각을 안하니까 나한테 관심이 이만큼도 없구나 이런식으로 얘기를 하면서 자꾸 피해망상 하면서 난 너가 되게 소중한 친군데 넌 아닌거같다 나도 좀 정리를 해야될까? 이런식으로 얘기하고... 내가 아니라고 얘기해도 변명으로만 들리는지 그래 라고는 하는데 말투나 행동보면 전혀 아니고..걔가 하는 행동에 비하면 내가 챙기는게 덜하니까 그렇게 보일 수도 있는데 그렇다고 내가 다른친구들이랑 차별해서 대하는것도 아니고 똑같이 해도 저 친구혼자 서운해 하는게 많거든ㅠㅠ따지고보면 저 친구 성격이 저런거 아니까 더 신경쓰는편인데ㅠㅠ 내가 너무 못된거야 이거..? 너무 스트레스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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