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서른 하나밖에 안됐는데 당뇨래 아 진짜 눈물나 뭐라고 해야될지도 모르겠고 그냥 너무 미안해 어떡해 진짜 돈도 없는데 당뇨래 오빠는 오빠가 알아서 해보겠다고 엄마아빠한테 말하지 말라고 하는데 나 정말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어 오빠한테 너무 미안해 진짜 눈물만 난다 어떡하니 우리오빠 불쌍해서...
| 이 글은 8년 전 (2018/1/11) 게시물이에요 |
|
아직 서른 하나밖에 안됐는데 당뇨래 아 진짜 눈물나 뭐라고 해야될지도 모르겠고 그냥 너무 미안해 어떡해 진짜 돈도 없는데 당뇨래 오빠는 오빠가 알아서 해보겠다고 엄마아빠한테 말하지 말라고 하는데 나 정말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어 오빠한테 너무 미안해 진짜 눈물만 난다 어떡하니 우리오빠 불쌍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