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소액으로 100 빌리고 이자까지해서 다값앗는데 갑자기 연락와서 연체이자있다고 50만원 더값아야한다그러고 친구가 성매매하는데 너 출근언제해 일주일에 몇번일하냐고 막물어보고 따로손님만나냐 뭐 돈값으려면 출근 더많이해라 막 엄청전화오고 일부러는아니고 어쩌다 번호바꿧는데 찾아서 연락오고 막 빨리안갚으면 집으로찾아갈거다 그러면서 영화에서 사채업자들 나오는거보면서 설마 실제로도 저럴까?했던게 눈앞에 벌어지니까 너무당황스럽고 또근데 친구도 빨리갚아야겠다 이게아니라 솔직히 40만원있으면 진짜 맨날맨날 현금으로 돈받으니까 하루 최소생활비빼고 못해도30을 바로 보낼수도있는건데 10만원 이렇게 보내고 나머지는 자기 옷사고 뭐하고 놀고먹는데 쓰고있고 핸드폰은 미납요금100넘어서 정지됐는데도 빨리갚을생각도 없어보이고 왠지 50갚아도 늦었다고 더내라그럴거같고 옆에서 보는내가 진짜 미칠거같다 솔직히 그럴일은 없겟지만 나한테까지연락오면 어쩌지 걱정도되고

인스티즈앱
차은우의 부모님가게 홍보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