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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도라에몽 9시간 전 N키보드 9시간 전 N연운 9시간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64
이 글은 8년 전 (2018/1/11) 게시물이에요
방금 라면끓여먹더니 갑자기 혼잣말로 나 들리게 '치우는건 ㅇㅇ(내이름)이가 하겠지' 이런다; 그리고 평소에도 자기가 할수있는거 다 여자가 해야한다며 엄마랑 나 시키고; 아 진짜 나 집에서 나가라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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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난 그럴때마다 무조건 반박하는데ㅋㅋ내가 하도 그러니까 이제 우리 아빠는 어느정도는 스스로 하신당...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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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ㅇㅈㅇㅈ 우리집도 그럼 명절마다 시골내려가기 진~~~심 싫어 걍 대대로 내려온 한남집안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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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우리도..^^ 엄마가설거지다하심 ㅠ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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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난 그래서 결혼절대안하려구ㅎㅎㅎㅎㅎ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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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나두나듀 !!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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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아버지 한테 말이 좀 심하다고 생각하고 들어왔는데 아버지 행동이 좀 심하시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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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와 증말... 싫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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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차상위 인터뷰에선 혐오 표현 문제에 별로 관심이 없고, 인권 침해와 사회적 차별에 어느 정도로 타성이 생긴 듯. 초점 집단 인터뷰에서 혐오 표현, 인권 문제에 대한 상대적 가장 낮은 문제의식과 관심의 차상위계층. 이는 혐오, 차별에 가장 적은 노출이 아닌, 일견 당연 조건이라 수용하고 있기 때문이라 봐야.
이와 대조적으로 여초들은 자신의 생활 곳곳에서 혐오, 차별 문제일 느끼며, 우회해서 지적하거나 직접적 문제 제기와 시정을 요구하거나, 모임이나 커뮤에서 공유하고 토론하거나 미러링을 적극 수용해 고의로 남혐 발언을 하는 다양한 형태로 사안에 마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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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장애, 성소수잔 근래 들어와 인권 상황이 나아지거나 적어도 나빠진 건 없다며, 혐오에도 어느 정도로 단련. 이는 차별과 혐오에 순응해 문제의식이 약한 게 아닌, 그런 게 있으리란 전제 속에서 사태를 받아들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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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대학병원 표본에서 여초가 ‘들인 노력이 다르면 동등한 대운 불공정하다’에 대한 ‘동의’ 81.2%인 점은 추상적 차원의 차별에 대해 대응에 원칙적으로 동의하
더라도 장애인 가산점과 지역균등의 노력과 같은 개인에 구체적인 상황이 결부될 경우 차별 시정에서 반감.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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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대학병원 표본 응답을 보면, 장애인(85%), 성소수자(90%), 사회경
제적인 수준이 매우 낮은 사람(차상위계층, 80%)이 여성(55%)에 비해서
인권 침해나 차별도 많이 받고, 혐오에도 훨씬 더 많이 노출될 거라 예상하지만, 실제론 본인이 차별 받고 있다 강하게
느끼면서, 혐오 문제에 있어 가장 매우 민감하게 반응을 하고 또한 적극적으로 보여주는 집단은 여초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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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다행히 한 남들이 아직 경제적 처지나 사회적 지위가 불안정함에도 불구하고 혐오와 차별이 지양되는 보편적 인권 존중 사회에 대한 비전을 유지하려고 애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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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개인의 가치관에 입각하면 경험 자체 인식 방식도 매우 달라지게 되면서 과거 많은 인권 침해 사례들이
그렇듯, 차별에 대해서도 '옳지 않지만 현실이 그러니까는 어쩔 수
없다 ' 식에 반응을 보이거나, 따라서 그에 대해서 ‘반대하지만 어
찌할 방법은 없으니깐 그냥 보고 지나친다' 반응의 태도가 가장 크게 나타났던 것 역시 직접 관련됨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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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이에 대한 해결책으로
제도·법적 개입만으론 불충분.다음 단계의 실천을 위한 기초적 발판에 더 가까움. 그보단
일상생활 속 차별과 배제의 구졸 철폐, 혐오를 방지할 보다 근본적 실천의 장을 열 필요가 있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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