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 말하는 bl소설, 팬픽 좋아하는 친구가 있는데 얼마전에 내가 퀴어영화 같이 보자고 하니까 그런거(퀴어영화) 보기에 거북하니까 다른 영화 보자고 하더라구 자기가 bl을 좋아하긴 하지만 현실에서는 적용하지 못한다나 뭐라나.. 물론!! 소설은 어디까지나 취미용이고 감상용이지만 저런 태도는 뭔가 모순이 아닌가? 싶었어 어디까지나 내 생각이야...☞☜
| 이 글은 8년 전 (2018/1/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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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말하는 bl소설, 팬픽 좋아하는 친구가 있는데 얼마전에 내가 퀴어영화 같이 보자고 하니까 그런거(퀴어영화) 보기에 거북하니까 다른 영화 보자고 하더라구 자기가 bl을 좋아하긴 하지만 현실에서는 적용하지 못한다나 뭐라나.. 물론!! 소설은 어디까지나 취미용이고 감상용이지만 저런 태도는 뭔가 모순이 아닌가? 싶었어 어디까지나 내 생각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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