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내가 성격이 날 선 편이겠거니.. 하고 넘긴게 반. 저러다 나중에 후회하겠지 하고 넘긴게 반. 그렇게 1년을 보냈는데 이상하게 넘어가진 않고 오히려 그 사람들이 날 걸고 넘어지더라.. 근데 이것도 앞에서처럼 나때문이겠거니 하고 넘어가지는거 겨우 다른사람이 잡아서 정리하고 갔었어. 한번 정리하니까 내가 이때까지 어떻게 지내왔나 싶고 지금의 나는 어떤가싶고 이럴때는 정신병원 가야하는건가 이런것도 갈 수 있는건가 싶고.. 혼란스러워서 요즘 불면증도 왔어. 이런 익들있나 싶어서 글써봐 ㅠ 아까는 갑자기 오류나서 글이 올라갔더라고. 그래서 삭제햇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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