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시지는 않았고 내가 화장실 갔다왔는데 술을 잘 못마셔서 약간 취하긴했었는데 정신은 있었거든? 화장실 갔다오니까 물 마시라고 주길래 보니까 물이 이상하게 뿌연거야 가루약 같은거 탄거같이 그래서 그냥 컵을 좀 뚫어져라 쳐다봤는데 괜찮냐면서 바로 내려놓는거야 그래서 난 별생각안했거든? 원래 술 잘 못마시면 물 많이 마셔줘야하는거고 잘 못 본거겠거니 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까 좀 이상하네 그 사람 남간호사여서 병원에서 일하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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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8/1/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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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시지는 않았고 내가 화장실 갔다왔는데 술을 잘 못마셔서 약간 취하긴했었는데 정신은 있었거든? 화장실 갔다오니까 물 마시라고 주길래 보니까 물이 이상하게 뿌연거야 가루약 같은거 탄거같이 그래서 그냥 컵을 좀 뚫어져라 쳐다봤는데 괜찮냐면서 바로 내려놓는거야 그래서 난 별생각안했거든? 원래 술 잘 못마시면 물 많이 마셔줘야하는거고 잘 못 본거겠거니 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까 좀 이상하네 그 사람 남간호사여서 병원에서 일하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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