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사갔다가 집가는데 어떤 여성분이 자기 화장품 회사?개발? 그쪽인데 설문하나만 해달래서 해줬는데 번호적으라고 추첨해서 화장품준다 그러는거야 안적으려했는데 적으라고 강요해서 무서워서 아무생각이 안나서 울엄마 번호 적어주고 버스 떠나려고하길래 쌍욕하면서 달려서 타고 집왔는데 일주일뒤에 엄마한테 그쪽에서 전화가 갔나봐 ㅇㅇ씨 번호 아니예요? 이러길래 엄마가 내딸인데 왜요?이랬더니 아..아니예요 하고 뚝 끊더래 사기나 사이비 맞겠지?...
| 이 글은 8년 전 (2018/1/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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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갔다가 집가는데 어떤 여성분이 자기 화장품 회사?개발? 그쪽인데 설문하나만 해달래서 해줬는데 번호적으라고 추첨해서 화장품준다 그러는거야 안적으려했는데 적으라고 강요해서 무서워서 아무생각이 안나서 울엄마 번호 적어주고 버스 떠나려고하길래 쌍욕하면서 달려서 타고 집왔는데 일주일뒤에 엄마한테 그쪽에서 전화가 갔나봐 ㅇㅇ씨 번호 아니예요? 이러길래 엄마가 내딸인데 왜요?이랬더니 아..아니예요 하고 뚝 끊더래 사기나 사이비 맞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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