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하라고만 하고 별 신경안쓰는 거 같고 ..동생만 챙기는 거 같아 동생은 하고싶은거 갖고싶은거 어릴때부터 다 갖고 자라고 나는 그런거 말도 잘 안하고 받지도 않았는데 억울하고 속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