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도 예쁘게 잘랐네 이러면서 왜 바보 같이 이런 힘든데 알바하러 왔냐고 그랬음.. 내 주위 어른은 진짜 이모들도 머리 남자같이 자른다고 기르라고 그런 식으로 말하는데 처음 보는 그것도 할아버지가 머리 예쁘게 잘랐다고 얘기해준 거 처음이라 진짜 계속 생각난다.. 오늘 머리 잘랐거든!! 자주 오세요!! 이러니까 그래그래~ 하고 나가셨음..
| 이 글은 8년 전 (2018/1/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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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도 예쁘게 잘랐네 이러면서 왜 바보 같이 이런 힘든데 알바하러 왔냐고 그랬음.. 내 주위 어른은 진짜 이모들도 머리 남자같이 자른다고 기르라고 그런 식으로 말하는데 처음 보는 그것도 할아버지가 머리 예쁘게 잘랐다고 얘기해준 거 처음이라 진짜 계속 생각난다.. 오늘 머리 잘랐거든!! 자주 오세요!! 이러니까 그래그래~ 하고 나가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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