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수를 하게되었어 근데 내가 막내딸이여서 그런지 엄마가 약간 집착아닌 집착이라해야하나? 독서실에만 가도 독서실 가기전에 분명 늦게온다고 했는데도 10시되면 언제오냐 한시간마다 계속 물어보고 그걸 매일 물어보니까 엄마 마음은 알겠는데 내가 스트레스를 받는거야 그러면서 나는 엄마랑 자주 다투고 작년에 정말 자주 다퉜거든 그러면서 또 스트레스 받고 고3인데도 집 사정이 갑자기 안좋아져서 알바도 병행하면서 공부하니까 또 거기서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였어 그래서 이번에는 스트레스 그나마 덜 받게 혼자 고시텔가서 공부하면서 책값이라든지 생활비 이런거는 편의점 알바 통해 벌면서 하고싶거든 (그나마 편의점 알바는 일하면서 공부할수 있으니까! 지금도 다른 알바하고있긴해!) 그래서 말이야 내 플랜이 혹시 별로니...? 별로면 나 어떤식으로 해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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