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정상인지 모르겠어 원래부터 어른이 되는걸 되게 싫어했는데 올해 성인되어서 더더 그런거 같아 그냥 내가 점점 성숙해져가고 책임을 져야하고 이런게 너무 낯설고 무서워 먼 얘기지만 내가 회사 다니고 자취도하고 이런 생각하면 더 불안해지고 마음이 복잡해져가 지금은 한 40대 전에는 죽어야지 이런 마음도 갖고있어 지금 키우고있는 내 반려견 반려묘들도 같이 늙어가고 차례로 죽는모습을 보는것도 너무 무서워 사랑하는 아이들이 떠난 슬픔도 있지만 내가 그만큼 컸구나 이런생각도 들어 나진짜 이상하지 두서없이 막 써낸 글이라 정신없네 그냥 한번 털어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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