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혼자사는거 아무 생각 없었는데 저번에 새벽에 누군가가 문 손잡이 덜컥거리고 벨 누르고 집앞에서 난동부린 이후로 새벽에 문앞 복도에서 발소리 들리면 무서움 물론 그때 그사람은 술취했던 사람인게 나중에 밝혀지긴 했지만 진짜 순간 심장 엄청 두근거리고 무섭더라 왜 이런글 쓰냐면 누가 방금 이시간에 벨눌러서 무서움ㅜㅜ 새벽이고 올 사람없고 그래서 무서워서 누구냐고 안물어 봤는데 심장 겁나 쿵쾅거린다
| 이 글은 8년 전 (2018/1/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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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혼자사는거 아무 생각 없었는데 저번에 새벽에 누군가가 문 손잡이 덜컥거리고 벨 누르고 집앞에서 난동부린 이후로 새벽에 문앞 복도에서 발소리 들리면 무서움 물론 그때 그사람은 술취했던 사람인게 나중에 밝혀지긴 했지만 진짜 순간 심장 엄청 두근거리고 무섭더라 왜 이런글 쓰냐면 누가 방금 이시간에 벨눌러서 무서움ㅜㅜ 새벽이고 올 사람없고 그래서 무서워서 누구냐고 안물어 봤는데 심장 겁나 쿵쾅거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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