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엄마 아빠가 거의 이혼 직전상황이거든? 엄마가 아빠한테 쌓인게 진짜 한둘이 아닌것같아 내가 모르는 이유도 있는것같고 근데 아빠는 아빠의 문제점을 진지하게 못받아들이고 고칠생각도 없어보이고 엄마는 아빠가 엄마의 인권조차 무시한다면서 뭐 내가 이렇게 말해봤자 심각성은 이 글로는 못적어내겠다 그니까 아빠가 엄마의 감정이나 모든걸 무시해 진짜 나가서 쌍욕하고싶은데 하 아빠가 지금 만취상태라 엄마가 저렇게 우는데도 농담으로 피식피식 거리거든 지금 이글도 쌍욕하고싶은데 눌러담는다 내일 아빠한테 전화해서 내가 큰소리내도 되는걸까 엄마 일때문에 너무 화나서 이렇게라도 안하면 절대 못알아먹을것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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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뿌리면 실명 당하는것 같으면서 잠이 번쩍 깬다는 점안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