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살면서 느끼는데 확실히 내가 그 때 심하게 우울했었나봐 그땐 진짜 뭐만하면 살고 싶지 않았고 툭하면 극단적인 계획도 짜고 그랬는데 지금은 전혀 아니거든 그때와 지금의 죽고 싶다는 무게부터 다른 것 같아 아 내가 뭔 느낌인지 설명을 잘 못하겠어ㅠㅁㅠ,,, 우울했던 시절 잘 버텨줘서 고맙다 내 자신,,!
| 이 글은 8년 전 (2018/1/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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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살면서 느끼는데 확실히 내가 그 때 심하게 우울했었나봐 그땐 진짜 뭐만하면 살고 싶지 않았고 툭하면 극단적인 계획도 짜고 그랬는데 지금은 전혀 아니거든 그때와 지금의 죽고 싶다는 무게부터 다른 것 같아 아 내가 뭔 느낌인지 설명을 잘 못하겠어ㅠㅁㅠ,,, 우울했던 시절 잘 버텨줘서 고맙다 내 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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