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때부터 정신병원에 쳐넣어버린다는 소리만 수백 번 들은 거 같은데 자긴 그런 적 없다고 하나님한테 맹세까지 하실 정도로 떳떳하신데 암 천국 가셔야죠~ 가서 할머니 볼 바엔 그냥 안 믿고 지옥 갈게요~ 할머니가 그런데 내가 어떻게 기독교를 믿어요~
| 이 글은 8년 전 (2018/1/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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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때부터 정신병원에 쳐넣어버린다는 소리만 수백 번 들은 거 같은데 자긴 그런 적 없다고 하나님한테 맹세까지 하실 정도로 떳떳하신데 암 천국 가셔야죠~ 가서 할머니 볼 바엔 그냥 안 믿고 지옥 갈게요~ 할머니가 그런데 내가 어떻게 기독교를 믿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