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자인데 술마신것도 아니고 술마셔서 집 못찾아온것도 아니고 집와서 멀쩡히 잘 얘기하고 있다가 엄마가 갑자기 술냄새 난다고 하면서 혼냄 ㅋㅋㅋ 그전에 술먹은거 알기 전에는 잘만 대화나누고 신경도 안썼으면서... 허허,,, 말세로다 원효대사의 해골물처럼 무릇 사람 대하기는 자신의 마음 속에 있는 것이로구만...
| 이 글은 8년 전 (2018/1/14) 게시물이에요 |
|
미자인데 술마신것도 아니고 술마셔서 집 못찾아온것도 아니고 집와서 멀쩡히 잘 얘기하고 있다가 엄마가 갑자기 술냄새 난다고 하면서 혼냄 ㅋㅋㅋ 그전에 술먹은거 알기 전에는 잘만 대화나누고 신경도 안썼으면서... 허허,,, 말세로다 원효대사의 해골물처럼 무릇 사람 대하기는 자신의 마음 속에 있는 것이로구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