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상사 또는 매니저랑 일하는 익들 많을 텐데
그 사람들이 어떤 행동, 어떤 말을 했을 때 가장 익인이한테 힘이 됐어?
예를 들어 실수를 했을 때, 아니면 누가 봐도 명백히 익인이의 책임이 됐을 때.... 이런 상황 속에서! 또는 평상시 생활 속에서 들었을 때!
그리고 반대로 그 사람들의 언행에 의해서 '아... 진짜 나가고 싶다' 이런 생각을 한 적도 있어?
이제 곧 내가 팀을 이끌어야 할 기회가 왔는데
강의, 영상 계속 보다가 문득 궁금해져서 물어보고 싶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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