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347688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6
이 글은 8년 전 (2018/1/14) 게시물이에요
아니 무슨 엄마가 새해에 악을 쫓는 뭐시기라면서 가족들 입고 있는 속옷 챙겨서 태우고 그 연기로 집안 돌아다니면 악운이 사라진다고 3일 전부터 그 얘길 하길래 그런 거 믿는 사람이 어디 있냐고 말했는데 그런 기분을 내자는 거지 엄마 좋다고 하는 거잖아, 그렇게 강요했거든? 

 

그래서 내가 그때부터 그런 거 믿지 말고 그냥 열심히 살면 잘 살겠죠~ 하고 못 박아뒀는데 방금 뜬금 없이 방으로 들어와서 부랴부랴 봉투에 있는 속옷들 여러 개 꺼내서 지금 입고 벗어서 엄마 줘. 이럼. 

 

그래서 내가, 아니 계속 싫다고 말했는데 이게 뭐하는 거냐니까 엄마 좋자고 하는 건데 자식이 그걸 하나 못해줘? 이러고. 

 

내가 짜증나서 그러면 엄마 좋자고 다른 사람들이 싫다고 말한 걸 계속 억지로 해야 돼요? 엄마 좋자고 다른 사람 괴롭히는 거잖아요. 아빠도 나도 싫다고 몇 번을 말했는데. 이러니까 아니 그럼 이 속옷들 돈 주고 산 건데 다시 환불해야 되잖아 면서 소리지르고 방문 세게 닫고 그냥 나가버림. 

 

아니 이게 뭔 상황인데 대체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의도치않은 프리터족인데(?) 그냥 이렇게 된거 투자에 올인할까
0:38 l 조회 2
ㅈ ㅈㅇ~1
0:38 l 조회 4
카페알바 걍 머리묶고 안경 쓰거 가면 안 조아하실라나
0:38 l 조회 6
우리 집 개는 안 물어요 하는 주인들 말 믿어?
0:37 l 조회 3
뱀이나 지네처럼 기어다니는 생물은 왜이렇게 징그럽지
0:37 l 조회 2
피임약도 여드름 효과있지 않나?1
0:37 l 조회 6
최근에 출산해서 애기 키우는 언니 집 놀러가는데 선물'!!!!
0:37 l 조회 3
나한테 집중한다는건 어떤거야?
0:36 l 조회 9
담주 안면윤곽수술
0:36 l 조회 9
남자답게 보이는 팁 있을까?1
0:36 l 조회 13
얼굴이 예뻐도 살찌면 남자들이 무시해?1
0:36 l 조회 11
테일즈런너 이번에 120분 꼭 찍어야 돼?
0:36 l 조회 4
분위기는 청순한데 이목구비 엄청 뚜렷한사람은
0:36 l 조회 7
근데 우리나라에서 타투 불법 아님?3
0:35 l 조회 13
지금 짝사랑중인디1
0:35 l 조회 6
서울사는 익들아!!2
0:35 l 조회 7
너네 여행가서 낮잠 자본적있어?1
0:35 l 조회 9
나 나솔 1기부터 시청했는데 이번기수가 제일 불타는듯1
0:35 l 조회 14
와 진짜 릴스에 마주친 영상 길티를 넘어선 무언가다1
0:35 l 조회 8
나이 엄청 많은데 인생 망했으면 진짜 어떻게 해3
0:35 l 조회 21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0: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