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신운반이 사천만원이라서 거기서 화장하고 뼛가루 들고 다시 한국와서 장례했대
너무 마음이 아팠어 한국에서 장례한 것도 후에 알게됐고
나 잘챙겨주시는 선생님이였는데 선생님 아들이 우리오빠랑 친구여서 나 알고 있었거든
입학했을때도 네가 00이 동생이니? 이러면서 현장학습가면 뭐 먹을거 주고 학교에서도 챙겨주고 그랬는데
| 이 글은 8년 전 (2018/1/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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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신운반이 사천만원이라서 거기서 화장하고 뼛가루 들고 다시 한국와서 장례했대 너무 마음이 아팠어 한국에서 장례한 것도 후에 알게됐고 나 잘챙겨주시는 선생님이였는데 선생님 아들이 우리오빠랑 친구여서 나 알고 있었거든 입학했을때도 네가 00이 동생이니? 이러면서 현장학습가면 뭐 먹을거 주고 학교에서도 챙겨주고 그랬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