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안 와가지고 동생이 엄마한테 카톡으로 갈매기밥만 6000원째야(새우깡이 한봉지에 2천원이었음..) 하고 보냈는데 엄마가ㅋㅋㅋㅋㅋㅋ 갈매기를 왜 먹여살려 이러고 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이 글은 8년 전 (2018/1/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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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안 와가지고 동생이 엄마한테 카톡으로 갈매기밥만 6000원째야(새우깡이 한봉지에 2천원이었음..) 하고 보냈는데 엄마가ㅋㅋㅋㅋㅋㅋ 갈매기를 왜 먹여살려 이러고 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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