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자꾸 뭘하라고 닥달해서 너무 스트레스받아 나지금 아무것도 안하고있는거 아니고 면허따고있는데 면허 따면 뭐할거냬 바로 자격증 따라그러고 아니 물론 자격증 따놓으면 나한테 도움되니까 그러는건 아는데 내가 학기중에 내내 논것도 아니고 방학직전까지 알바도하고 그랬는데 쉬라고있는 방학인데 좀 쉬면 하늘이 무너지기라도하나 물론 방학때 도 바쁘게 사는사람 많겠지만 난 그냥 내 취미생활하면서 그러면서 보내고싶은데 진짜 틈만나면 저런얘기해서 너무 피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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