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료 다 주문하고 나한테 "내가 옷이 더러우니까 의자에 앉으면 기분 나쁘겠지?" 이렇게 말씀하시는거야 그래서 내가 아니라고 괜찮다고 편하게 앉으시라고 웃으면서 말씀드렸는데 뭔가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맘아프더라 우리 아빠 생각나기도 하고ㅠㅠㅠㅠㅠ
| 이 글은 8년 전 (2018/1/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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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료 다 주문하고 나한테 "내가 옷이 더러우니까 의자에 앉으면 기분 나쁘겠지?" 이렇게 말씀하시는거야 그래서 내가 아니라고 괜찮다고 편하게 앉으시라고 웃으면서 말씀드렸는데 뭔가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맘아프더라 우리 아빠 생각나기도 하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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