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울오빠가 펑펑 울면서 늦게 들어왔는데 들어보니 여친이 헤어지자고 했대 언니 집안 자체도 좋고 엄해서 언니가 아빠 뜻 따라 대학왔다가 자퇴하고 지금 수의사 준비하는데 그러면서 둘이 만날 시간이 적어지고 전화만 거의 하고 그랬는데 결국 언니가 헤어지자고 했나 보다..언니 맘도 알고 울오빠 마음도 아니까 더 이해된다 언니 진짜 친언니처럼 잘해줘서 고마웠는데..가슴 아프다
| 이 글은 8년 전 (2018/1/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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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울오빠가 펑펑 울면서 늦게 들어왔는데 들어보니 여친이 헤어지자고 했대 언니 집안 자체도 좋고 엄해서 언니가 아빠 뜻 따라 대학왔다가 자퇴하고 지금 수의사 준비하는데 그러면서 둘이 만날 시간이 적어지고 전화만 거의 하고 그랬는데 결국 언니가 헤어지자고 했나 보다..언니 맘도 알고 울오빠 마음도 아니까 더 이해된다 언니 진짜 친언니처럼 잘해줘서 고마웠는데..가슴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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